공지사항

<보도자료> 펫 아닌 캣(CAT), 고양이만을 위한 ‘2017 케이캣페어’ 열린다.

작성일
2017-06-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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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아닌 캣(CAT)! 고양이만을 위한 ‘2017 케이캣페어’ 열린다.


7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 간, 서울 세텍(SETEC)


고양이 분야 박람회로 국내 최대 규모


 

 오는 7월 1일(토)~2일(일) 이틀간 2017 케이캣페어(K-CAT FAIR)가 학여울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



케이캣페어는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산업박람회 케이펫페어(K-PET FAIR)에서, 고양이만을 위한 콘텐츠로 특화한 고양이 전문 박람회이다.본 박람회는 (사)한국펫사료협회와 (주)이상네트웍스가 주최〮주관하고 로얄캐닌과 내추럴발란스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한다.국내 고양이 분야 박람회로는 최대 규모로 개최 되는 점에서 관련 업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주최 측에 의하면 “일본은 네코노믹스(고양이를 뜻하는 일본어 ‘네코’와 경제학을 뜻하는 ‘이코노믹스’(Economics)의 합성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반려묘 시장의 경제효과에 기대가 크다. 우리나라도 고양이를 키우는 인구의 증가로 인한 관련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반려묘를 키우는 애묘인들의 취향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전문 전시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며 개최 배경을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온라인 쇼핑몰 상의 고양이 용품 판매량의 증가세가 강아지 용품의 판매량의 증가세보다 가파르며, 서적이나 웹툰,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에서 고양이를 소재로 한 콘텐츠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고양이 전문 박람회답게 고양이 사료, 간식, 모래, 이동장, 캣타워 등 고양이를 반려하는 데 필요한 필수품과 애묘인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다양한 용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 고양이 비만, 관절 관리, 노령 고양이 돌봄 법, 둘째 고양이 입양 노하우 등 애묘인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들로 고양이 수의 정보 관련 세미나가 전시기간 중 무료로 진행된다.김대영 고양이 작가의 길고양이 사진전 및 고양이를 소재로 한 D.I.Y. 소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별도로 운영된다.


 

눈에 띄는 이벤트로는 [케이캣 고양이집사능력시험 이벤트]가 있다.고양이에 관한 필수 지식부터 애묘인 사이에서 유행하는 은어나 난센스 퀴즈 등이 문제로 출제되어, 고양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반려하기 위한 지식과 고양이 반려인으로서의 능력치를 확인할 수 있다.


 

입장료는 1만원이며, 6월 29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 시 입장료가 30% 할인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반려묘는 동반 입장할 수 있지만 반려견 및 다른 동물의 입장은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ca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케이캣사무국 02-3397-0924  kcat@e-sang.net  / www.k-cat.co.kr